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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받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나요?
앞선 상담에서 정확하고 방향성있는 점사를 받았고 이젠 상대방의 속마음이 아닌 저의 미래와 상처를 어떻게 치유할지에 대해서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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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전 나의 마음 상태나 상황은 어땠나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고 지난 과거에 대해 오릇이 내탓만을 하게되었습니다. 인생 전반을 비관하게 되고 오래된 분노로 잠도 설치고 심장이 쿵쿵거릴만큼 화병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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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당시 기억나는 점/인상 깊은 말
운 적인 시기를 봐도 바닥을 치고 올라가는 때다. 하지만 믿음과 긍정적인 마음도 중요하다.
나의 마음 속엔 '불'이 있기 때문에 잘 관리해야 한다. 이 에너지가 추진력이 될 수 있지만 스스로를 태워버릴수 있기 때문이다.
나를 해치는 생각을 빗겨가야 된다.
세상 모두가 나한테 돌을 던져도 나는 나를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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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하며 ‘신기하다’거나 ‘소름 돋았다’고 느낀 순간이 있었나요?
저의 성향과 제 주변사람들의 성향과 말들을 술술말할때 소름돋았습니다. 단순히 사람마다의 성향만을 보는 것이 아닌 근본적으로 어떤 방향이 중요한지 큰 틀을 보셔서 상담을 받는 가장 큰 이유를 얻습니다. 상담받고 끝나는게 아니라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 지 방향성을 확실히 잡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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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어떻게 변화했나요?
스스로를 좀 인정하게 되는 부분도 있고 제 자신을 위로하기도 했습니다.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이해하게 되는 부분도 있고 부족한 사람들에게 휘둘리고 상처받지 않을만큼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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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결과를 받아들일 때 어떤 감정이 들었나요?
잠을 푹 잘정도로 마음의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선생님과 의견이 달라 충돌할때도 있었지만 감정이 상하기 보단 선생님의 저의가 분명 좋다는걸 느끼기에 성장의 과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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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담을 통해 새롭게 깨달은 점이나 배운 것이 있나요?
나에대해 쉽게 말하고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상처를 많이 받았는데 상대방이 나에 대해 보는 점사는 제대로된 무당도 아니고 귀신들의 장난이다. 사람가지고 장난치고 노는 것이기 때문에 현명한 점사나 좋은방향으로 이끌지 못한다. 제대로 신을 믿고 따르는 무속인은 그런점사를 못내린다. 그러기때문에 힘도 없는 사람들의 말과 기도에 신경쓰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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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가 나에게 준 의미
저의 대나무숲..을 넘어서 해답을 찾게 해준 사람.
저 자신에 대해서 한번 더 이해할 수 있고 돌아보게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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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 앞으로 하고 싶은 말
나의 선택은 다 이유가 있었고 잘 이겨내왔다. 언제어디서 이런일을 겪을지 상상도 못했지만 잘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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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에게 추천한다면 어떤 말을 전하고 싶나요?
선생님과 꽤 오랜시간동안 이런저런 말들을 나눴는데 통화가 길어져도 항상 집중해서 점사를 봐주십니다. 가벼운질문부터 무거운질문까지 성의있게 봐주시고 깊이있게 봐주셔서 늘 신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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