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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신내림을 받은 선생님
장군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생님
솔직하고 시원한 점사로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는 상담
애정운, 현실조언, 사업운, 재회운 등 다양한 분야 상담
점사와 함께 미래의 예언을 전해드리는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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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상황을 정확히 짚어내고 그에 걸맞는 솔루션을 내려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선생님은 그럴거야~ 보다는, ~ 되는데 어떨거니까 어찌 하세요 라는 방식으로 조언을 구체적으로 주시는데 참 영특하시고 현명하시고 든든해요. 말씀하시는 뭐든게 다 그대로 일어나는 중이라 쌤 계신지 확인하러 자주 들어오게 됩니다 😁
말해봤자 입만 아프지만
쌤 공수는 너무 정확하세요…
1-2월에 한번 남자가 다가올거다 하셨을 때도
반신반의 했는데
2월 되자마자 쪽지 남겨두고 가신걸 보고 정말 놀랐어요!
정확도 200% 쌤입니다!
쌤은 희망고문 없는 점사로 되면 된다 안되면 안된다 말씀 해주셔요
지금까지 다름 분들과 상담을 많이 했는데, 보리쌤은 마치 보고 계시듯 하나하나 말씀 해주시고 지금까지 고민,상담이 다 맞아 이어오고 있어요 !
제가 오해하고 있었고 주눅들어 있던 부분들에 대해
아니면 아니라고 단호히 말씀해 주셔서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어요
무엇보다 상대의 성향이나 속마음이 정확하기때문에 공수받은대로만 잘하면 아무 문제없이 흘러갑니다 연애고자를 거진 쌤이 키워주시고 잇어여 마음의 위안도 많이 얻고 용기도 얻어갑니다 ㅠ
쌤 공수는 무조건 이뤄져요.. 무조건!.. 안찾아뵐수가 없다구요.. 🤫 그게 무엇이든지 가령 연애운이던 직장운이던 금전운이던 무조건 이뤄집니다..🫣
일단선생님은작년쯤부터인연이닿았는데이번엔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와의 문제로 연락드렸는데 선생님이 그때와는 다른 맞는 솔루션을 주셔서 더 신뢰가 갔고 세세한 내용은 진짜 말해모해예요~~보리쌤은 다릅니다 달라요~~ 일단 한번 편견버리시고 쌤이랑 통화해 보시면 거짓없이 마음을 공유하는 만큼 쌤 엄청 공감잘해주시고 친절하시고 흐지부지 없습니닷!!
저도 직성이 강해서 분위기 상황 잘 읽는 사람인데 왜 제가 쌤을 주치의처럼 믿고 연락 드리는지 아실꺼예여~~
진짜 여기 다 못적어요 손 아파여~~;; ㅋㅋ
일단 상담해보시면 그 든든함 아실꺼예여~~♥️
실제로 쌤이 말씀하신대로 상대방 성향이나 행동이 들어맞아서 소름이었습니다
미래공수 주신것들이 거진 다 이루어졌고 속마음또한 넘 정확하세요
자존심은챙기고 사이는 좋아지게 해주셨어요
그리고 조심할것 또한 조언도해주셨어요
우선 굉장히 구체적으로 지역도 알려주셨고 직장의 성향이라던지 언제부터는 근무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식으러 굉장히 구체적으로 말해주시는거 같아요!! 실제로 말하신 지역에서 힙격통보 받고 맘편하게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이직이나 월급 관련 금전적인 고민이 있을때도 잘 여쭤보게 되고 무엇보다 사람 속마음 여쭤봐도 넘 신기하게 대답해주심…
명확하게 얘기해주셔서 넘조아요⭐️
우울하다가도 보리님이랑 통화하면 웃을수있어서 좋아요! 늘 감사합니다
짱짱!상담하고5일만에금전이해결되어서매장오픈을하게되었어요
쌤이 딱 시기만 알려주시고 끝내는게 아니라, 계속해서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솔루션을 제시해주시고 절 바꿔주셔서 남자친구랑 무사히 얼굴도 보고 매번 끌려다녔는데 지금은 쌤 덕분에 주도권도 쥐어봤어요 ~.~
얼른 이번주주말이 되엇으면 좋겟오요 ㅎㅎㅎ 알려드리겟습니다 보리님!
저는 항상 불안 하고 , 무슨 일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없는 사람이라 쌤이 ~ 이렇게 흘러 갈고다 라고 해주셔도 매번 그렇게 될까요..? 쌤 ㅠㅠ 하면서 징징 대는데 쌤 공수는 항상 변함이 없고 그대로 되서 항상 죄송하고 감사할다름입니다!
지난 1년간 헤붙 여러번한 저희 커플, 헤어질 때마다 보리쌤과 상담했습니다. 항상 남친이 먼저 연락 오니 기다리라는 공수만 받아왔고 실제로 정확히 말씀하신 시기에 연락을 먼저 받아 재회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또 다시 이별... 보리쌤께서는 이번 이별에는 의아하게도 “먼저 연락을 해야한다. 이번엔 진짜 안올것 같다. xxx라는 개인적인 문제가 보인다” 라고 공수를 주시더라구요. 하지만 어리석은 저는 기다리면 오겠지 하며 고집부리다가 3개월이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3개월을 고통 속에서 보내면서 다른 남자도 만나보려 노력했지만 보리쌤 왈 “어떤 존잘남이 들어와도 니 눈에 안찰거다. 새 남자를 만난다고 해도 전 남친은 한번 거쳐야한다. ” 정말 맞았어요. 전 남친보다 특히 외적으로 훌륭한 남자가 적극적으로 다가왔지만 이상하게 정이 너무 안갔고 전 남친 생각만 더 나서 그리움이 더 증폭됐어요.
복잡한 심정으로 또 다시 상담 드렸고, 늦긴 했지만 아직 저를 기다리고 있을거라는 공수에 용기내서 떨리는 마음으로 연락했습니다.
전 남친, 즉 현 남친은 저를 기다렸다는 듯이 단 몇분 내로 답장이왔고 통화하며 서로 그간 애닳았던 속마음을 다 털어놨습니다.
보리쌤 말씀대로 재회는 당일 했고, 속마음 또한 그간 상담받으며 들어왔던 부분이랑 정확히 일치했어요. 정말 소름돋았던 점은 xxx라는 개인 사정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다시 만난지 두달이 되어가네요. 정말 저희 커플은 보리쌤이 아니었다면 다시 이어질 수 없었을 것 같아요. 선생님 앞으로도 결혼까지 잘 부탁드려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쌤은 희망고문 없이 있는 있는 그대로 사실대로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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